어린이텃밭학교 상반기를 마치며

어린이텃밭학교 상반기를 마치며,
봄부터 초여름까지 밭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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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가능할지 큰 걱정이었던 이곳을 강사님들의 열정과 손을 빌려 돌을 고르고 두둑을 만들고 작물을 심으며 하나 둘 변하는 모습에 공동체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교육센터 품 멋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