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마을 워커즈 소개

늘 새로운 가족들을 환영합니다

대한민국에 해녀는 여러 곳에 많은데, 제주해녀에게만 관심이 쏠리는 것이 아쉬웠던

육지해녀의 아들이 ‘전복은 비싼 것이 아니라, 귀한 것’이라는 슬로건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경력단절로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고민하던 주부들이 로컬푸드 교육을 받고,

로컬푸드로 만든 도시락 케이터링 서비스를 해보자고 뭉쳤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공간과 공간을 잇는 공동체의 장을 만들어 보자고,

공간을 만들고 사람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하나 둘 모인 우리의 가족들은

앞으로 더 나아가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예정이며, 늘 새로운 가족들을

맞이하기 위해 열려 있습니다. 품앗이생협은 이러한 우리 가족들을

‘워커즈(workers)’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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